한섬포구 풍어당제한섬포구 풍어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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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당진시 송악읍 한섬포구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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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매년 음력 1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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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금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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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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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당진시 향토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한진 풍어당제’는 음력 정월 첫 진일(辰日)에 시작해 다음 날까지 이틀간 이어진다.
풍어당제는 첫날은 당기 올리기, 풍물놀이, 산신제 등의 행사를 하며, 다음날에는 뱃고사를 지낸다.
서해안에 있는 당진은 본래 포구 문화가 매우 발달했던 지역이다.
과거 여러 마을에서 풍어제를 진행했지만, 현재에는 송악의 안섬과 한진만이 풍어제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진은 과거 ‘대진(大津)’이라고 불리며 아산만 일대 최대 규모의 포구로 어업의 중심지였다.
이틀간 진행되는 풍어제는 각종 행사와 볼거리가 풍성해 번창했던 과거 포구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출처. 플러그인 당진
위치